|
fiogf49gjkf0d 화이자의 폐렴구균 13가(價) 결합백신 ‘프리베나 13’이 중국의 FDA에 해당하는 기구인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허가를 취득했다.
‘프리베나 13’은 균혈성 폐렴, 뇌수막염, 패혈증 및 균혈증을 포함해 생후 6주~15개월 사이의 영‧유아들에게서 폐렴 연쇄상구균 혈청형 1, 3, 4, 5, 6A, 6B, 7F, 9V, 14, 18C, 19A, 19F 및 23F에 의해 유발되는 침습성 질환들을 예방하는 면역요법제다.
폐렴 연쇄상구균은 폐렴 및 상기도 감염증 뿐 아니라 침습성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화이자 중국법인의 샤오빈 우 지사장은 “중국 내 환자 및 전체 연령대 인구의 삶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앞으로도 중국 정부와 공동보조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 ‘프리베나 13’은 생후 2, 4 및 6개월에 접종받은 후 12~15개월 정도의 시점에서 한차례 더 투여 받도록 하고 있다.
폐렴구균 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5세 이하의 소아들에게서 백신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한 질환들 가운데 사망 위험성을 높이는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