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대학의 심리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인 Nadia Gosselin이 심각한 외상성 뇌 손상을 입은 입원 환자 30명에 대한 연구에서 "뇌가 회복되면 정상적인 수면 사이클이 다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병원에서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회복하기 위해 조치를 취한 경우 뇌 손상 환자가 더 빨리 회복 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는 마약은 하나의 선택 사항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어둠과 조용한 환경에서 낮과 밤에 햇빛이나 그와 동등한 물질에 환자가 노출되도록 하는 것으로 고신교수는 "나쁜 수면은 뇌 회복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지적했다.
따라서 "수면은 신체와 뇌 기능을 회복하는데 필수적"이라고 강조 했다.
Gosselin 교수팀은 몬트리올의 Hopital du Sacre-Coer에서 자동차 사고, 낙상 또는 머리에 타격으로 부상당한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했다.
부상당한지 2주에서 4주 후, 팀은 환자의 의식 및 인지 기능 수준을 검사하는 한편 자고있을 때와 깨어있을 때 추적하는 장치를 손목에 착용토록 했다.
연구진은 수면 패턴의 개선이 뇌 회복의 징후가 오기 전에 발생했는지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수면과 뇌 기능의 연관성 여부와 관련 수면을 개선하면 뇌의 치유를 돕는 것이 가능하다고 결론지었다.
이 연구는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저널 12월 21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12-23,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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