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유가 최근 새로운 임원진을 영입하고, 중장기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유유는 내년도에 임기 만료되는 강승안 사장 후임으로 동아제약 출신의 權成培 씨를 영입키로 했다는 것. 이와함께 전무이사에는 J 약품에 근무한 바 있는 인물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권성배씨는 내년 3월이후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식 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며 그동안 대표이사는 강승안 사장이 계속 맡게 된다.
사장 내정자인 권성배씨는 1947년 경북 예천생으로 1971년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제약 이사와 동아바이오테크 상무이사, 동아제약 박카스사업부장, 생산본부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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