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0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태반 의약품도 사용 중지하라"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 감염 우려 심각 주장
사람 태반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아 화장품에는 사용할 수 없게 조치했음에도 아직도 의약품은 아무런 대책 없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어 이의 사용을 중지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식약청은 9월 15일 입안예고를 통해 화장품의 경우 안전성을 확보할 수 없는 “인태반(Human Placenta) 유래물질을 사용금지키로 했으나 화장품보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더 직접적인 의약품(주사제, 당의정 등)에는 인태반 유래물질 사용을 제한시키지 않아 향후 추가적인 대책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태반(자하거)’은 인체에서 유래되는 물질로, B형간염(HBV), C형간염(HCV),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매독균과 같은 성병 등 병원체의 감염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미국, 독일 등 외국의 경우, 태반을 통한 병원체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수혈자선정기준’(HIV, B형간염, C형간염 등 바이러스 감염검사 실시)에 준하여 건강한 사람의 태반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박재완 의원실은 밝혔다.

특히, 박재완 의원은 2001년부터 2005년 6월 현재까지 산모의 동의없이 유통된 태반 수 172만2천215개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 산모들은 자신의 태반이 의약품과 화장품의 원료로 재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이다.

태반으로 의약품원료를 생산하는 국내 제약회사는 2개 업체이며, 이 2개 업체가 사용(재활용)한 양이 엄청나다고 박재완 의원은 밝혔다.

<보도자료=자료실 참조>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9-24, 0:2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