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RSV)는 감기와 유사하지만 폐렴을 비롯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거의 모든 어린이들이 2세까지 호흡기 합병증 바이러스(RSV)를 접종받는다. 그러나 감염이 흔하기 때문에 가볍게 복용해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Texas A&M 간호대학의 조교수인 Alison Pittman에 따르면 “기침, 재채기 및 콧물과 같은 폐 및 호흡기 감염 증상은 종종 감기라고 오인된다.”며 "대부분의 건강한 어린이들은 감기 같은 증상을 겪을 것이나, 기존의 상태로 아기에게 쉽게 전염 될 수 있어 심각한 건강 문제의 위험에 처하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심한 감염 위험이 가장 큰 사람은 조산아, 심장이나 폐에 문제가 있는 어린이, 면역 체계를 약화시킨 연령대의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RSV를 가진 대부분의 아기들은 1-2 주 동안 기침, 콧물 및 기타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나타낸다.
Alison Pittman교수는 아기가 숨을 들이 쉬거나 호흡이 곤란한 경우, 화씨 100.4도 이상의 열이 있거나 기침을 하고, 노란색 또는 녹색의 점액, 두꺼운 비강 분비물, 아이가 먹기를 거부하거나, 입술이나 손톱이 파랗게 변색 된 경우엔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를 방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Pittman교수는 “심한 RSV는 폐렴과 세기관지염과 같은 위험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면서
"감염에 대한 신체의 반응은 폐에 더 많은 수분을 분비하는 것인데, 이로 인해 어린이가 호흡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어린이가 천명음을 내기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이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가 신속한 RSV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1-16,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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