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7일 (일)
06: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텔레 헬스, 환자 만족도 높다”
웹 기반 건강관리, 삶의 질 향사에 도움
fiogf49gjkf0d
온라인 및 전화 기반 건강관리가 암 생존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영국 써리보건과학대학 연구원인 콕스(Cox) 교수는 "많은 암 생존자들에게 텔레 헬스(telehealth)는 독립성을 지지하고 그들에게 안도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텔레 헬스(telehealth)로 불리는 이 연구는 암 생존자들의 온라인 및 전화건강 접촉 경험에 관한 연구를 조사,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서 환자들은 환자가 자신의 간호 제공자와 연락을 유지하는 방법의 유연성과 편리함으로 인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즉, 텔레 헬스의 익명성으로 인해 환자의 거부감이 줄어들었고, 일부 환자의 경우 의료진과 얼굴을 마주 보면서 약속하는 것보다 더 편안하게 자신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텔레 헬스의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자신의 건강관리 제공자를 직접 만나지 못하는데 대한 우려와 청력 문제(전화 기반 서비스 사용) 또는 컴퓨터 기술 부족과 같은 문제로 인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 등이 제시되었다.
콕스 박사는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암 생존자들은 가능한 한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텔레 헬스는 병원에 자주 방문하는 불편함을 제거하고, 치료를 하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구자들은 개인적 선호에 달렸지만 "텔레 헬스 중재에 대한 보다 많은 암 생존자들이 참여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결론지었다.
이 연구는 Journal of Medical and Internet Research 최신호에 발표 되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2-14, 10: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