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보령그룹, 올 매출 목표 3천8백억원
보령창립 48주년 기념식 거행
보령그룹(회장 김승호)은 4일 창업48주년 기념일을 맞아 김승호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원남동 보령빌딩 17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보령제약 창립42주년 기념식도 함께 치뤄졌다.

기념식은 보령그룹 연혁 발표, 보령그룹 새 홍보 영화 상영, 그룹 장기근속자 포상 및 보령제약 우수사원 포상, 기념 떡 커팅, 기념사, TPS추진 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창업기념식에선 중장기 경영 방침인 ‘inno-BR’의 혁신활동을 좀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인 TPS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TPS(Total Profit System)는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낭비를 제거하자는 도요타프로덕션시스템(Toyota Production System)의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생산성과 수익성을 제고하려는 보령화된 운영혁신시스템을 의미한다.

TPS는 ‘내실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헛일과 낭비의 철저한 제거’를 핵심개념으로 삼아 R&D, 생산, 마케팅, 영업, 관리 등 모든 부문에서 보령인 모두가 참여하는 경영 전반의 실천적 혁신활동이다.

이를 위해 TPS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켜 테마별 혁신활동을 추진하고 마스터 플랜 수립 및 평가를 주도한다. 이번 창업기념식을 기점으로 시행되는 TPS는 2005년 12월까지 전략 수립 및 개선체제를 확립하며 2006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이날 김승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조조정을 통한 개혁에 더욱 집중하며 책임경영과 시스템 경영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선진문화 창출에 노력하는 것을 inno-BR실천을 위한 기본적인 행동지침으로 삼자”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글로벌 스탠더드를 갖춘 초일류기업으로 나아가는 동시에 2009년 그룹매출 1조원 돌파의 초석이 될 것임을 깊이 인식하고, 그 의미를 되새겨 실천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보령제약 진유성 이사 등 13명이 20년 근속상을, 보령제약 정중기 차장 등 24명이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보령제약 병원영업부 강행철 차장, 중앙연구소 이주한 선임연구원 등 2명은 보령제약 우수사원상을 받았으며, 투석영업부 김종칠 부장 등 46명은 보령제약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보령그룹은 지난 1957년 현 김승호 회장이 종로5가에 ‘보령약국’을 설립하면서 태동했다. 1963년 보령제약을 창립하면서 본격적으로 제약산업에 진출한 이후 유아용품 전문회사 보령메디앙스, 첨단 바이오 연구개발 회사인 보령바이오파마,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 ㈜보령, 방문판매 전문회사 ㈜보령수앤수, 종합 커뮤니케이션 회사 킴즈컴, 정보통신 전문회사 BR네트콤 등 모두 7개의 계열사를 설립해 토탈헬스케어그룹의 모습을 갖추었다.

보령그룹은 올해 3천8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은 떡 케익을 자르고 있는 보령대표들. 사진 왼쪽부터 보령바이오파마 조정길 대표이사,보령그룹 김승호 회장,보령그룹 김은선 부회장, 보령메디앙스 조생현 대표이사,보령제약 김상린 대표이사, 보령제약 김광호 대표이사.>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0-04, 20:2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