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이사장 김용수)는 제 12회 ‘세계 콩팥의 날(3월 9일)’을 맞아 만성콩팥병의 조기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함께 배우는 만성 콩팥병 건강교실’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만성콩팥병 환자 및 일반인 1,300명을 대상으로 한 질환인식 및 질병부담 서베이 결과도 발표했다.
대국민 교육홍보를 위해 3월 9일(목) 오후 2시 서울성모병원에서 ‘콩팥병과 비만, 건강한 콩팥을 위한 건강한 생활양식’을 주제로, ▲비만과 만성 콩팥병(성균관의대 현영률 교수) ▲대사 증후군과 만성 콩팥병(연세의대 박정탁 교수) ▲만성 콩팥병 환자의 운동요법(한림의대 송영림 교수) ▲만성 콩팥병 환자의 식이조절(고대 안암병원 이지혜 영양사)이 발표됐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3-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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