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발기부전치료제 구입...의사 영향력 낮아져
바이엘 조사결과, 정보입수는 신문이 '최고'
우리나라 성인들은 ‘발기부전’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발기부전치료제에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의사라고 대답했다.

5일,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를 판매하고 있는 바이엘은 최근 우리나라 40~60대 남성들의 발기부전에 대한 의식 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을 포함한 7개 대도시에 거주하는 40세~65세까지의 남성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발기부전에 대한 질병인식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4.4%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고 답변했다. 30.2%는 ‘질병이긴 하나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운동이나 식이요법 등을 통해 개선될 수 있다’라고 응답했다.

또한 9.3%는 ‘치료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라고 대답해 아직도 발기부전에 대해 많은 남성들이 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발기부전치료제에 대한 정보는 주로 어디를 통해 얻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51.5%가 신문에서 정보를 얻는다고 답변했으며, 친구나 직장 동료를 통한다는 답변이 24.6%, 잡지나 TV가 12.6%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는 응답자는 9%에 불과했으며, 의사나 약사를 통해 발기부전치료제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는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의 2.4%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또한 전체 응답자 중 55.9%가 남성들의 발기부전치료제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대상이 의사라고 대답해 의사와의 상담을 통한 처방이 여전히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에 친구(19%), 배우자(9.1%), 동료(3%), 약사(2.7%), 기타(10.3%) 등이 발기부전치료제 구매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올해 초 조사결과에 비해 발기부전치료제 구매에 대한 의사의 영향력이 8.9% 감소했고, 친구의 영향력은 4.3% 증가한 것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0-05, 22:4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