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운동가 모델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역사 속 독립운동가가 된 듯한 기분을 체험해 보고 있다.
동화약품(대표이사 손지훈)이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정동 일대에서 열리는 ‘정동야행(貞洞夜行)’에 참여했다. 축제 기간 동안 구한말 동화약방과 상해 임시정부 비밀기관이었던 서울 연통부의 모습을 재현한 부스를 운영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5-2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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