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뇨장애학회 및 요실금학회(회장 이정구)와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이 공동으로 제정하여 시상하는 ‘제일 학술상’ 시상식이 지난 22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된 2005년 제10차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열렸다.
올해 4회째인 ‘제일 학술상’은 국내 비뇨기과 분야의 학술 발전과 연구의식 고취를 위해 기초 및 임상 2개 부문으로 나뉘어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기초 부문에는 서울대 비뇨기과 손환철 교수가, 임상 부문에는 서울대 오승준 교수가 각각 선정되어 수상했다.
과민성방광 치료제인 BUP-4(성분명:염산 프로피베린)를 판매하고 있는 제일약품은 금번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를 공식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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