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질환이든 경구용 프레드니솔론(prednisolone)을 필요로 하는 노인 환자들에서 알렌드로네이트(alendronate)를 예방적으로 투여했을 때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고관절 골절 위험이 극적으로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왔다.
스웨덴 살그렌스카대학교병원 노인의학과의 마티아스 로렌존 박사는 “알렌드로네이트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로 치료받는 환자들에서 골밀도를 높이고 척추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의 연구는 알렌드로네이트가 가장 심각한 골절인 고관절 골절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제공한 최초의 연구”라며 “이번 연구 결과가 프레드니솔론을 투여하고 있는 노인 환자들에서 알렌드로네이트의 사용을 지지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논문은 살그렌스카대학교병원의 크리스티안 악셀슨 박사팀이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7월 11일자에 게재했다.
그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2008년부터 2014년 사이에 Senior Alert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65세 이상 남녀 노인들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팀은 “알렌드로네이트를 투여한 적이 없거나 프레드니솔론 치료 후 알렌드로네이트 치료를 시작한 환자만이 연구에 영입됐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분석에는 총 3,604명이 포함됐는데, 이들의 평균 연령은 79.9세였다. 그 중 1,802명은 3개월 이상 동안 하루에 5mg 이상의 용량으로 경구용 프레드니솔론을 처방 받은 후 알렌드로네이트 처방을 받았다. 이 환자들은 경구용 프레드니솔론 처방을 받았으나 알렌드로네이트 치료를 받지 않은 대조군 환자 1,802명과 비교됐다. 골다공증 때문에 다른 약제를 투여하는 환자들은 연구에서 배제됐다.
연구 코호트의 70%는 여성이었고, 알렌드로네이트를 투여한 중앙값 기간은 2.9년이었다.
중앙값 추적관찰 1.32년 만에 연구팀은 알렌드로네이트를 투여한 환자들에서 27건의 고관절 골절이 발생한 반면, 프레드니솔론만 투여한 환자들에서 73건의 고관절 골절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그룹에서 고관절 골절 위험의 상대적 감소가 65%에 달했던 것이다.
알렌드로네이트 병합 투여 그룹에서 1,000인년 당 9.5건의 고관절 골절이 발생한 반면, 프레드니솔론만 투여한 그룹에서는 그 수치가 27.2건에 달했다.
30개월 째 알렌드로네이트 그룹에서 고관절 골절 위험의 절대적인 감소는 4.1%로 평가됐다. 여성들의 경우 통계적 의미가 있었으나, 남성들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연구팀은 “프레드니솔론을 사용한 환자들에서 주요 골다공증성 골절, 모든 원인의 골절, 비척추성 골절 등의 위험은 알렌드로네이트로 치료받지 않은 환자들보다 치료받은 환자들에서 유의하게 더 낮았다”고 밝혔다., 어떤 질환이든 경구용 프레드니솔론(prednisolone)을 필요로 하는 노인 환자들에서 알렌드로네이트(alendronate)를 예방적으로 투여했을 때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고관절 골절 위험이 극적으로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왔다.
스웨덴 살그렌스카대학교병원 노인의학과의 마티아스 로렌존 박사는 “알렌드로네이트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로 치료받는 환자들에서 골밀도를 높이고 척추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의 연구는 알렌드로네이트가 가장 심각한 골절인 고관절 골절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제공한 최초의 연구”라며 “이번 연구 결과가 프레드니솔론을 투여하고 있는 노인 환자들에서 알렌드로네이트의 사용을 지지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논문은 살그렌스카대학교병원의 크리스티안 악셀슨 박사팀이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7월 11일자에 게재했다.
그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2008년부터 2014년 사이에 Senior Alert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65세 이상 남녀 노인들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팀은 “알렌드로네이트를 투여한 적이 없거나 프레드니솔론 치료 후 알렌드로네이트 치료를 시작한 환자만이 연구에 영입됐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분석에는 총 3,604명이 포함됐는데, 이들의 평균 연령은 79.9세였다. 그 중 1,802명은 3개월 이상 동안 하루에 5mg 이상의 용량으로 경구용 프레드니솔론을 처방 받은 후 알렌드로네이트 처방을 받았다. 이 환자들은 경구용 프레드니솔론 처방을 받았으나 알렌드로네이트 치료를 받지 않은 대조군 환자 1,802명과 비교됐다. 골다공증 때문에 다른 약제를 투여하는 환자들은 연구에서 배제됐다.
연구 코호트의 70%는 여성이었고, 알렌드로네이트를 투여한 중앙값 기간은 2.9년이었다.
중앙값 추적관찰 1.32년 만에 연구팀은 알렌드로네이트를 투여한 환자들에서 27건의 고관절 골절이 발생한 반면, 프레드니솔론만 투여한 환자들에서 73건의 고관절 골절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그룹에서 고관절 골절 위험의 상대적 감소가 65%에 달했던 것이다.
알렌드로네이트 병합 투여 그룹에서 1,000인년 당 9.5건의 고관절 골절이 발생한 반면, 프레드니솔론만 투여한 그룹에서는 그 수치가 27.2건에 달했다.
30개월 째 알렌드로네이트 그룹에서 고관절 골절 위험의 절대적인 감소는 4.1%로 평가됐다. 여성들의 경우 통계적 의미가 있었으나, 남성들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연구팀은 “프레드니솔론을 사용한 환자들에서 주요 골다공증성 골절, 모든 원인의 골절, 비척추성 골절 등의 위험은 알렌드로네이트로 치료받지 않은 환자들보다 치료받은 환자들에서 유의하게 더 낮았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7-17,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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