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일반의약품 가격이 줄줄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J보건소가 3/4분기에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약국에서 판매되는 50대 다소비 의약품가격을 조사한 결과, 이중 20%인 대웅제약의 우루사, 동화약품의 까스할명수, 삼일제약의 어린이부루펜시럽등 10품목의 가격이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의 ‘우루사연질캅셀50mg’ 10캅셀의 경우 800원이 인상된 평균 3,500원에 판매되고 있었으며 종근당의 두통약 ‘펜잘정(10정)’도 100원이 인상되어 평균 1,4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국얀센의 ‘타이레놀정500mg’ 10정도 300원이 인상되어 평균 1,400원에, 삼일제약의 ‘어린이부루펜시럽(90ml)’도 500원이 인상된 3,300원에, 한독약품의 ‘바크로비크림(2g)’은 100원이 인상된 2,600원의 평균판매가격을 보였다.
동화약품의 ‘까스활명수큐액(75ml)과 삼성제약의 ’까스명수(75ml)‘는 각각 50원이 인상되어 평균 450원에, 한독약품의 ’오스칼500디정(120정)‘은 3,500원이 올라 27,500원에, 한국얀센의 ’니조랄액(100ml)‘은 2,500원이 오른 9,500원의 평균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바이엘코리아의 ‘카네스텐산제(30g)은 1,500원이 인상된 8,500원의 평균가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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