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은 10월 24일~11월 10일까지 한약재 제조·수입업소 19개소 및 KGSP 적격업소 28개소에 대한 정기약사감시를 실시한 결과 한약재 제조·수입업소 1개소 및 KGSP 적격업소 1개소를 적발하고,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 등 조치토록 통보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적발된 주요 위반내용은 한약재 제조·수입업소에서는 품질검사 미실시 및 품질관리기록서를 미비치한 것이 단속되었고, KGSP 적격업소는 소재지 변경허가 없이 이전하여 적발되었다.
부적합 업소는 경남 창원시 대산면 가술리 소재 광우제약(주)의 품질관리기록서 미 비치와 부산시 부산지구 범전동 소재 (주)건강메디컬의 허가받지 아니하고 영업소 및 창고의 소재지 변경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1-15, 22:4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