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5: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노인 여성에 비스포스포네이트 효과
美연구팀, 슬관절치환술 받는 비율이 낮춰
무릎 골관절염을 가진 나이든 여성들에서 비스포스포네이트(bisphosphonate) 제제를 투여한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슬관절치환술을 받는 비율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무릎 골관절염은 모든 슬관절치환술의 97%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비스포스포네이트 시험들은 모순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미국 매사추세츠에 있는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의 투히나 네오기 박사팀은 영국의 The Health Improvement Network에서 나온 데이터를 이용하여 비스포스포네이트 사용과 슬관절치환술 사이의 관계를 평가했다. 여기에는 골관절염을 가지고 있으면서 성향점수(propensity score)가 어우리는 2,006쌍의 여성 노인(평균연령 76세)이 포함되었다. 평균 추적기간은 약 3년이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 온라인 판 10월 7일자에 게재되었다.

그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비스포스포네이트 치료를 개시한 138명과 해당 약물 치료를 개시하지 않은 170명이 슬관절치환술을 받아 치료 기시 환자들에서 유의하게 낮은 수술 비율을 보여주었다(1,000인년 당 22.0명 대 29.1명).

잠재적 교란인자들을 보정한 후에도 비스포스포네이트 치료 개시 환자들이 슬관절치환술을 받을 비율이 26% 더 낮았다.

네오기 박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무릎 골관절염에 대해서 잠재적으로 유망한 치료 표적으로서 골 조절(bone modulation)의 평가를 뒷받침해주고 있다”고 결론졌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10-23, 9:3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