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1월 08일 (일)
21:1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녹십자, 사상 최대 규모 혈액제제 수주
브라질 정부와 사상 최대 규모 면역글로불린 공급 계약
▲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
녹십자가 사상 최대 규모의 혈액제제 수출을 이끌어 냈다.
녹십자는 브라질 정부 의약품 입찰에서 4천290만달러(한화 470억원) 규모의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IVIG-SN)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녹십자가 혈액제제를 수출한 이래 단일계약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수주 금액은 지난해 IVIG-SN의 총 수출 실적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지난 2016년 브라질 정부와 맺은 공급계약분(2천570만달러)보다는 67% 증가한 수치다.
IVIG-SN은 선천성 면역결핍증,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녹십자의 대표 혈액제제 중 하나다.
녹십자가 공공 조달 시장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이 제품 연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달할 정도로 높다. 면역글로불린 판가는 해외 시장에서 내수 대비 상당히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수출 수익성도 좋은 편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수주와 같은 공공시장뿐만 아니라 브라질 민간시장에서의 점유율도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혈액제제 수출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의 이번 수주분은 내년에 공급된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11-25, 10: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