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3:2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녹십자의료재단 이전 1주년 기념 행사
국내의 대표적 임상검사연구센터인 녹십자의료재단(이사장 文海蘭)이 20여년간의 서초동 시절을 뒤로 하고 현재의 용인 수지로 연구센터를 이전한 지 1주년을 맞았다.

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 29일 용인시 수지에 위치한 임상검사연구센터에서 이전 1주년 축하 기념행사와 더불어 ‘바이러스성 간염의 분자생물학적 검사와 임상활용’을 주제로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삼성의료원 김대원 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 서울대학병원 김진규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장, 대한 간 학회 건국의대 이창홍 교수, 울산의대 서동진 교수 등 간염 바이러스의 예방 및 치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전문의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 울산의대 오흥범 교수가 ‘B형 간염 진단의 분자생물학적 방법의 개요’, 진 매트릭스(Gene matrix inc.)의 김수옥 ∙ 유왕돈 박사는 ‘B형 간염 내성의 분자생물학적 진단’과 울산의대 김강모 ∙ 서동진 교수가 “한국인 환자에서의 C형 간염 유전형”에 대해 발표했으며 특히 건국의대 권소영 ∙ 이창홍 교수의 ‘B형 간염 항바이러스제와 내성 발현’에 대한 주제 발표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녹십자의료재단 문해란 이사장은 “임상검사 전문기관이 불모지였던 국내에 처음으로 임상연구센터를 개설하여 친 환경적인 실험실 전용시설로 설계한 국내 최대의 시설과 규모를 갖춘 수지연구소에서 뜻 깊은 이전 1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회원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기념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진단검사의학의 발전과 더불어 세계적인 최고의 임상연구센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신 의료기술의 연구 개발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1982년 설립되어 올해로 23주년을 맞는 녹십자의료재단은 1991년 임상검사센터로는 처음으로 의료법인 인가를 받았으며, 1999년에는 국내 의료법인 최초로 전분야에 걸쳐 ISO9002 인증을 획득한 임상검사 수탁 전문기관이다.

녹십자의료재단은 분자유전, 세포유전, 중금속, 환경관련 검사 등의 특수분야에서 서울대학 병원 등을 포함한 46개 대학병원을 비롯 전국의 1,500여개 종합병원 및 병의원, 연구소로부터 수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목암생명공학연구소와 함께 제대혈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분자유전, 세포유전, 중금속, 환경관련 검사 등 특수분야에서 신뢰성 높은 임상검사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 2004년 지금의 용인 수지 신축 연구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한 차원 높은 임상검사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녹십자 본사와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바로 옆에 위치한 녹십자의료재단의 임상검사 전용 연구센터는 대지면적 3,050평, 연면적 3,100평,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최첨단 임상검사 장비와 연구설비를 완비해 국제 수준의 임상검사 전문기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2-01, 14:1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