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3:2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비아그라', '레비트라' 선호도 공동 1위
국내에 발매되고 있는 발기부전치료제의 선호도 조사에서 화이자의 ‘비아그라’와 바이엘의 ‘레비트라’가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대한비뇨기과학회 제57차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발기부전에 대한 세가지 PDE-5 억제제의 효과 비교 및 선호도 연구’에 따르면 ‘레비트라’는 ‘비아그라’와 공동으로 선호도 1위를 차지했으며 부작용 보고 건수는 ‘비아그라’보다 낮았다.

울산대 의과대학 안태영 교수 등이 실시한 이 연구는 2004년 1월부터 2005년 4월까지 38~72세 100명의 발기부전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바이엘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선호도 측면에서 레비트라와 비아그라가 33%로 공동 1위를 차지했고(시알리스 26%) 레비트라 선호의 이유는 빠른 효과, 한차원 높은 발기력, 단단한 강직도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레비트라와 비아그라 중 부작용 보고 건수는 비아그라가 22.7%, 레비트라 16.3%로 비아그라가 높았다.

바이엘측은 “이번 조사 발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특정 기업의 관여 없이 3사의 제품을 비교한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2-03, 23:1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