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3:0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정형외과 개원의협의회, 관절염 캠페인 전개
대한정형외과 개원의협의회(회장 경만호)는 한국화이자의 후원으로 오는 12일(월)~17일(토)까지 일주일 동안 ‘정형외과와 함께 하는 허리시원 관절상쾌’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의 목적은 잘못된 정보가 만연된 관절염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환자 및 그 가족에게 제공하고 바른 치료를 유도하기 위함으로 전국 500여 개 개원 정형외과에서 참여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에게는 올바른 관절염약 복용안내문, 관절염 정보 소책자, 관절을 형상화한 찜질팩을 선사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개원 정형외과 전문의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관절 무늬 넥타이를 착용하고, 관절염으로 약물 복용 중인 환자들에게 위장관 부작용의 위험도를 측정해준다.

참여 병원들은 캠페인 참여를 알리는 포스터를 병원 입구 등에 부착할 예정이며, 지역별 참여 병원 명단은 대한정형외과 개원의협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이 가능하다.

대한정형외과 개원의협의회 경만호 회장은 “우리나라는 서구에 비해 관절염 환자 비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약에 대한 거부감이 강하고 민간요법이나 대체의학이 활개를 치고 있어 관절염 환자의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허리, 무릎 등 관절이 아플 때는 반드시 정형외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 증상을 개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2-03, 23:4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