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사장 유태숙)은 12월 15일 슈와츠 파마(Schwarz Pharma)社와 순환기 전문의약품 『리필펜(Lipifen)』과 『엘란탄(Elantan)』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일양약품은 오는 12월 중순부터 안정성 및 약효성이 뛰어난 순환기 전문의약품의 판촉 및 유통을 책임질 예정이다.
'리필펜' 은 원발성 고지혈증 치료제로 기존 심바스타틴 20mg보다 고지혈증 치료 목표치 도달률이 더욱 효과적이며, 안정한 약효와 가격면에서 기존 제제보다 경쟁력에서 앞선 제품이다.
또한, '엘란탄' 은 협심증, 심근경색등의 관상동맥성심질환과 심부전증의 치료제로 하루 한정 복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내성 및 부작용이 거의 없이 장기간 의 약효를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슈와츠 파마(Schwarz Pharma)社는 신경용 의약품/진통제/순환기 의약품 부문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금번 조인식을 통해 글로벌 신약에 대한 제반 강화와 국내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일양약품의 유태숙 사장은 “슈와츠社와의 계약으로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순환기 제품의 포트폴리오 강화와 전문의약품의 영업력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어 “이번 계약을 시점으로 슈와츠社의 거대 신제품 도입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2-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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