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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삼킴 장애’ 예방 재활훈련 필요
美연구팀, “호흡기 폐렴 위험 증가” 경고
노화로 인한 삼킴 장애(연하 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재활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었다.

특히 연구진들은 고령자가 폐에 음식물이 들어가는 위험이 높아 폐렴을 유발할 수 있는 호흡기 폐렴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존스 홉킨스 대학(Johns Hopkins University) 연구팀은 음식을 삼키는데 문제가 없는 성인과 62세 이상 노인들을 상대로 X레이 비디오 테스트로 조사한 결과 노년층에서는 젊은 층에 비해 삼키기가 나중에 시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음식이 나중에 목구멍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며, 음식이기도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는 데 오래 걸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 결과가 “위험한 노인들에게 삼키는 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재활 전문가의 설계 연습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는 점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또한 연구팀은 노인들 사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삼킴 장애(연하 장애)는 젊은 성인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연하 장애로 진단 된 환자의 약 절반이 진단 후 1년 이내에 사망한다면서 삼킴 운동과 같은 재활 치료가 포함되어야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최근 볼티모어(Bhtimore)의 연하 장애학회(Dysphagia Research Society) 연례회의에서 발표되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03-27,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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