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녀의 영역으로 인식되어 온 발기부전치료 시장의 상징으로 여성이 등장해 전 세계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독일 바이엘사의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의 글로벌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된 미국의 유명 여배우 겸 톱모델인 제리 홀(Jerry Hall)로, 제리 홀과 바이엘 레비트라의 파트너쉽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 8차 유럽 성의학회 연례 학술 대회를 통해 전 세계 언론에 공개됐다.
올해 우리 나라 나이로 52세의 중견 배우이자 모델인 美 텍사스 출신 제리 홀은,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 있고 당당한 섹시 이미지로 유명하며, 이브생로랑에서 레브론까지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이자,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네 아이의 엄마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수행하고 있어, 남성뿐 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닮고 싶은 이미지로 자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롤링스톤즈의 보컬인 믹 재거의 전처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레비트라의 글로벌 캠페인 여성 홍보대사 선정은 ▲발기 부전 문제를 풀어가는 데 있어 여성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 발기부전은 건강과 관련된 이슈이고, 각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은 바로 여성의 몫이며 ▲ 중년 커플에게 있어서 발기 부전에 대한 배우자와의 솔직한 대화의 필요성과 적극적인 치료 의지가 중요함을 강조하기 위함 이라고 바이엘측은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12-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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