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 차기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다.
최근 서울시지부(회장 황치엽)는 회장단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차기 지부장으로 출마 소신을 밝힌 주인공은 ▲ 김행권 세종메디칼 대표이사 ▲ 남상규 남신약품 대표이사 ▲ 한상회 한우약품 대표이사 3명으로 밝혀졌다.
이날 회장단 회의를 개최한 황치엽 회장은 "현직 선임 회장으로서 회장 출마 의사를 타진해 왔던 대표들을 한 자리에 모이게 한 것은 공정성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당부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서울시 회장단 회의에서는 임원 개선이 있을 차기 제39차 정기총회 일정을 내년 1월 24일로 확정하는 한편, 최종 이사회도 1월 10일에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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