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5:4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미국 심장질환 발생률 38% 감소
금연, 금주, 식이 요법 등 행동변화에 초점 맞춰야
미국 심장 질환의 전체 비율이 1990년 이래 38% 감소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0년과 2016년 사이에 12개 주에서는 실제로 심장병 발생률이 다시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 대학의 건강측정 및 평가연구소(Institute of Health Metrics and Evaluation)의 국제 건강교수 인 알리 목다드(Ali Mokdad) 연구원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건강상의 손실이 다른 개발도상국보다 훨씬 더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덴마크, 이스라엘, 아일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싱가포르, 한국은 심장질환이 6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다드 연구원은 “이를 따라 잡기 위해서는 당뇨병과 암 같은 다른 질병으로 인한 건강 상실을 줄이는 한편 담배, 술, 식이 요법과 같은 행동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인구증가와 노령화로 인해 많은 주에서 심혈관 질환의 장기적 쇠퇴가 역전 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낸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조사에서 뉴욕 주(46%)에서 가장 큰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오클라호마(22%)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Mokdad 연구원은 2016년 심장병 사례의 80% 이상이 10가지의 수정 가능한 위험 요소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즉 높은 수축기 혈압, 높은 체질량 지수, 높은 총 콜레스테롤 수치, 높은 공복 시 혈장 포도당 수준, 담배 흡연, 낮은 수준의 신체 활동, 대기 오염, 신장 기능 장애, 알코올 사용 등이다.

이 연구는 11일자 JAMA 심장 학회지에 발표되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04-12, 8: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