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도처방 2위품목인 아마릴(글리메피리드)의 생동제품 30품목이 이 달 안에 동시 허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21일 한독아벤티스파마의 당뇨병치료제인 ‘아마릴’의 신약재심사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그동안 생동조건부허가를 받았던 50여품목 중 생동시험을 완료한 30여품목에 대해 식약청이 6월중으로 일괄 허가할 방침이기 때문이다.
6월중 허가를 완료하면 통상 3개월이 소요되는 생동품목의 약가고시기한을 감안할 때 아마릴 약가의 80%가격으로써 10월 경 출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마릴은 현재 국내 시장 규모가 600억원대에 이른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6-24,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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