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2일 본사건물(도봉구 방학동소재)내 강당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동성제약 창업주인 이선규회장의 연두교시를 통해 새해인사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성의 발전을 위해 애써온 임직원에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어 이양구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희망과 불안이 동시에 발견되는 한해로 대내외여건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병원영업의 급성장과 의약품 수출실적이 증가 하는 등 희망적인 한해를 보여주었다며 금년에도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2006년 슬로건은 '큰 뜻으로 하나 되어 변화하는 동성제약' 으로 지난해와 같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여 동성제약이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목표 100% 달성으로 기분 좋은 한해를 만들어 동성 50주년이 되는 2007년에는 1000억의 매출을 이루는 초석으로 다져가는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금년에는 거래처관리 및 제품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체계를 도입하여 현장밀착영업에 중점을 둘 것을 밝혔다
<2006년 승진 및 수상자 명단>
▲부사장=권중무 ▲이사=김인규 ▲이사대우=조봉림 ▲부장=김영자, 이용술, 최제우 ▲차장=채환모,송열헌, 박남준, 정수영, 김문호 ▲과장=강소욱,김광진,천종규, 현진화, 강현우,강병출, 최성규 ▲대리=권기환 외 10명 ▲주임=문욱주 외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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