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사장 차중근)은 1월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차중근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시무식을 갖고 '유한 80년, 새로운 도약 새역사 창조' 라는 경영슬로건 아래 제84기 사업기의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차중근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레바넥스가 혁신신약으로 식약청 승인 취득, 미래비전의 산실이자 유한 100년사 창조의 원동력이 될 기흥 중앙연구소가 성공적으로 준공되는 등 임직원 모두가 총력을 다해 목표를 100% 달성했다”고 83기 성과를 평가했다.
또한 ▲ 부문별 목표 100% 달성, ▲ 시장지향적 R&D 강화, ▲ 신 인프라의 안정화•효율성 제고, ▲ 자기계발•협동정신의 고양 을 4대 경영지표로 제시한 후,“올해가 유한 100년사 창조의 바탕이 되는 진정한 원년으로 생각하고 그 동안 준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힘차게 박차고 날아 오르자”고 임직원 모두의 노력을 당부했다.
시무식에 이어 차중근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은 신년 하례를 통해 지난 1년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병술년 새해 힘찬 출발을 굳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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