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회장 강신호)은 1월 2일 본사 강당에서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김원배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국내외 경제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금년에는 의약품 사업을 핵심으로 하는 R&D 중심의 회사로서 다수의 자기제품을 보유한 세계적인 제약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첫째, 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통한 자기제품 개발 역량의 증진과 둘째, 사업구조의 질적 향상, 셋째, 회사의 장기 목표 달성에 필요한 Infra 구축과 책임경영을 강조했다.
한편 2006년 동아제약 슬로건은 “M/S(market share) 확대, 시장지배력 강화”이며 이를 위한 세부사항은 “자기제품 육성과 인프라 투자 확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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