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지난 2~3일, 이성우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 새마을 연수원에서 1박2일간 2006년 시무식 및 영업부 전략회의를 가졌다.
지난해 총매출 1,200억 원이라는 사상최고의 경영성과를 거둔 삼진제약은 올 매출 목표를 지난해 보다 20% 신장된 1,440억으로 설정하였고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100억대의 거대 품목군’, ‘50억대의 집중 육성 품목’을 발굴하여 제품군의 안정화를 추진 매출신장의 주춧돌을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고령화 시대에 맞는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약품들과 순환기 계열 의약품에 올해에는 더욱더 매진하며. 페니실린 공장 증축과 연구동을 확보하고 생산시설의 확충을 통하여 품질이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 선호도 1위의 제약기업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대폭적으로 단행된 승진인사가 있었으며 포상임직원에 대한 수상과 함께 영업부문에서는 합숙을 통해 2006년 전체 전략회의 행사를 가졌다.
<승진인사>
▲전무이사=천경호(영업·병원 총괄 부문), 윤수열(생산 관리 부문) ▲상무이사=신태섭(총무 부문) ▲이사=장홍순(경리 및 재무회계 부문), 이갑진(영업부문), 최용주(영업부문), 우종무( 영업부문) ▲ 부장=이범주, 정세형, 이재운, 최안호.
<사진=시무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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