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복막투석 연결장치의 방식에 비해 연결횟수와 노출횟수를 한 단계 줄임으로써 복막의 감염 기회를 반감시키고 사용상의 편의성을 향상시킨 차세대 복막 투석용 튜브 컨넥터에 관한 내용이다. 복막투석용 튜브 컨넥터는 복막투석에 사용되는 약물전달 시스템 중 가장 중요한 연결장치다.
이번 특허를 통해 보령제약의 복막투석용 튜브 컨넥터가 환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향상시켜줄 수 있게 됐다.
이 컨넥터는 보령제약이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해 선보인 중탄산 복막투석액 ‘보령 페리플러스’에 사용된다.
‘보령 페리플러스’는 현재 시판되고 있는 복막투석 제품에 비해 생체 적합성과 안전성, 편의성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이 제품은 중성PH와 중탄산을 완충제로 사용한 투석액으로써 투석시 통증과 불편감을 없앴으며, 포도당을 전해질과 분리시켜 GDP(포도당분해산물)의 생성을 최소화 시켰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1-06,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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