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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충분한 수면, 조산아 위험 낮춰
"조기 출산과 모성 수면무호흡증 있다."
임신 중 수면 상태가 좋으면 조기 분만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대학(University of South Australia)의 수석 연구원인 제인 워랜드(Jane Warland)는 "조기 출산과 모성 수면 무호흡증 사이의 명확한 연관성을 보여 주었다"고 말했다.

제인 워랜드 연구원은 "어른들은 3분의1 삶을 위해 수면을 취하고 있으며, 태아의 3분의1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모성애가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Warland연구원은 "폐쇄적인 수면무호흡증, 짧은 수면과 열악한 수면을 겪고 있는 산모들의 경우 조산아와 조산의 가능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일관성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에 반복적으로 호흡이 멈추고 시작되는 잠재적인 심각한 장애이다.

미국 가정의학아카데미(American Academy of Family Physician)는 임신 중에 자신과 아기를 돌보는 것에 대한 조언을 하면서 "이 같은 중요한 연구 분야를 조사함으로써 임상의와 가족에게 태아의 건강과 복지를 보호 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태아의 빈약한 발병률을 줄이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08-06,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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