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3:2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약업 제조와 허가 분리 추진
17일 국회서 공청회...제약업계 의견 수렴
‘의약품 제조업과 품목허가 분리에 관한 약사법 개정’에 대한 공청회가 오는 17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에따라 제약협회는 제약산업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약사법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제약업계가 공청회에 적극 참석하여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공청회 참석을 독려하고 있는 보건복지부는 이번 공청회 개최 목적을 △일정한 제조시설을 갖추고 의약품 제조업 및 품목허가를 동시에 받아야 하는 현행제도의 문제점 개선 △벤처기업의 신약개발 활성화 및 의약품 생산시설 전문화 유도로 의약품 산업의 발전 도모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문병호 국회의원이 주관하며 의약품법규학회, 보건복지부, 제약협회, 바이오벤처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 관련 인사가 토론에 참석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1-13, 9: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