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5일 (금)
23:2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GSK, 지난해 매출 3천억원 돌파
올해는 2005년보다 21% 성장 목표
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 이하 GSK)은 19일, 2006년 사업 계획과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GSK는 지난해에 2004년 대비 26% 성장을 이루어 3,02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3,000억 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2006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인적 자원과 제품력을 강화하고 외적 환경 관리와 운영의 효율화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조직으로 도약하고 21%의 매출 성장률을 목표로 세웠다.
GSK는 올해 초 6명의 임원과 4명의 본부장을 새로 임명하고 영업조직을 개편하는 등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작년 말 대표 제품인 B형 간염 치료제 제픽스와 헵세라의 보험 적용이 확대되어 앞으로의 매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호 사장은 “2006년에도 더 많은 환자들이 GSK의 우수한 제품으로 질병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한국사회에 의미 있는 헬스케어 혜택을 제공한다는 한국GSK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더욱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GSK는 올해 골다공증 치료제 이반드로네이트와 소아마비예방백신(주사용IPV)의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진=김진호 사장>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1-20, 15:4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