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는 지난 24일 타워호텔에서 임원 경선을 통해 제17대 신임 회장으로 한우약품 한상회 사장을 선출했다.
이날 임원경선은 총 투표자 160개사 중 세종메디칼 김행권 후보가 40표, 남신약품 남상규 후보가 49표, 한우약품 한상회 후보가 71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날 서울시도매협회는 신임감사에 신덕약품 김정도 사장, 서창약품 정춘근 사장을 선임했으며, 부회장 및 이사 등 임원은 초도이사회에서 확정 발표키로 했다.
한편 신임 한상회 서울시 회장은 1993년 한우약품을 창업하여 현재 51명의 직원에 연매출 500억 규모의 중견회사의 대표이다. 현재 의약품도매협회 중앙회 총무이사직을 6년간 역임해 오고 있다.
<사진=한상회 신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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