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에 의해 개발된 항바이러스 신약개발 화합물군이 미국 ImQuest 社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올해 안에 임상 실험에 돌입한다고 미국의 주요 외신이 25일자로 전했다.
FOX5 NEWS 등 미국의 외신들에 따르면, 삼진제약의 혁신적인 항바이러스 신물질인 3개의 신약개발 후보물질을 경구용 에이즈치료제 또는 외용 에이즈 예방 및 치료제로 제품화하기 위해 미국 ImQuest Pharmaceuticals社의 신약 개발 능력 및 전문성의 이상적인 결합을 통해 전략적인 신약 개발 동맹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삼진제약은 지난해 10월 자사가 개발한 항바이러스제제인 SJ-3366 및 계열화합물과 관련된 특허권 및 기술정보에 대한 포괄적 독점 기술이전 계약을 미국 ImQuest社와 체결하였고, 이 신약개발 후보화합물군은 미국 국립보건원(NIH/NIAID)에서 지원하는 에이즈바이러스(HIV)전염 예방을 위한 외용국소항바이러스제제 개발 연구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1-27, 0: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