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지난 7일 서울크럽 한라산홀에서 여의사 패션쇼 뒤풀이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지난달 15일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한 여의사 48명 중 26명(박경아 연세대 교수 등)과 디자이너 안윤정(앙스모드 대표)씨, 동성제약 이양구 사장, 권중무 부사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양구 사장은 "이번 패션쇼는 여의사선생님들이 앞장서 '소외된 어린생명을 우리 손길로 지키자' 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직접 패션모델로 나선 것은 매우 획기적이며 창조적인 일로, 앞으로 여의사선생님들이 의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은 물론, 한국사회에서 역할과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확신한다"는 인사말을 했다.
이양구 사장은 여의사 패션쇼를 기념하고 한국여자의사회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출연한 모델 전원에게 사진(가로11X 세로14인치)과 액자(원목재질)를 제작, 증정했다.
<사진설명=김동순 전 한국여자의사회장이 패션쇼 출연모델 대표로 이양구 사장으로부터 사진액자를 증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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