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3:2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J 약품 관련 손해배상 소송 길어 질 듯
J약품 소액주주인 H모씨가 지난해 9월 J약품 H 대표이사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합의점을 못 찾고 있어 법정판결이 불가피 할 전망이다.

최근 관련업계 및 서울중앙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최근까지 2차례의 변론준비기일을 거쳤으나 오는 3월에 제3차 변론준비기일이 잡혔다는 것.

뿐만 아니라 2월초에는 H회장과 J약품에 관련된 금융정보거래정보까지 H은행 K지점으로부터 법원에 제출되어 양 당사자 간에는 변호사를 선임한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H모씨는 지난해 9월 J약품 H 대표이사 회장을 상대로 "대표이사의 임무에 어긋나는 행위를 해 회사에 손실을 끼쳤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H씨는 소장에서 "H 회장이 지난해 1월 J약품 소유 경기도 용인시 일대 공장용지와 건물을 헐값으로 매수해 상당한 규모의 부당이익을 얻었다"며 "이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H 회장이 J 약품의 자회사인 J메디텍을 위해 자신이 부담하고 있던 보증채무를 2003년 12월 J약품이 인수하게 한 직후 J메디텍이 도산했다"며 "J약품이 20억원가량의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J약품 관계자는 "회사가 부동산을 한 회장에게 판 것은 사실이나 당시 감정가에 따라 정당한 가격에 팔았다"고 반박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2-15, 9:5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