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염모제 시장을 선도해 온 동성제약은 2월 초 인도시장에 입성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수출은 중국시장에 이어 수년전부터 준비해 온 결실로 인도 카마키아(Kamakhya)사와 염모제 공급계약을 맺고 샘플오더로 3만불을 선적했다. 년간 물량은 테스트 마케팅 결과를 보고 추후 확정할 계획이다.
앞으로, 동성제약은 인도전역을 대상으로 런칭 하겠다는 목표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제품력이 다양한 인도시장에 최상의 제품으로 경쟁력을 갖추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동성제약은 인도시장진출의 계기로 세계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 세계시장의 리더로 자리잡아가겠다는 포부를 세우고 있다.
지난해, 싱기포르와 말레이시아에 각각 년 50만불 수출 계약에 이어 올 초 태국 RT 뷰티케어사 통해 태국시장 공략에 성공하므로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로,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전체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동성제약은 염모제를 중심으로 화장품, 두발제품, 완제의약품에 이르기까지 다각화된 제품으로 시장을 넓혀갔다는 구상이다.
<사진=동성제약의 대표적 여성용 염모제 세븐에이트 레이디 칼라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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