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용각산쿨이 22일 ‘교사를 위한 건강 요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선생님의 목 건강을 지켜주는 요가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령제약은 올해 용각산쿨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에 따라 평소 목을 많이 사용하는 선생님을 대상으로 타깃 마케팅을 전개, 용각산쿨이 선생님의 성대보호에 효과가 뛰어나다는 컨셉과 생약의 안전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목을 많이 사용하고, 장시간 서서 근무해 스트레스가 많은 선생님의 특성에 초점을 맞춘 요가강좌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됐다. 또한 선생님이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성장기 아이를 위한 요가 강좌도 동시에 마련해 프로그램에 대한 선생님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준다는 방침이다.
첫번째 프로그램은 22일 오후2시30분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에서 1백여 명의 선생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사를 위한 건강 요가’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건강 요가’ 등 2개 강좌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 4월, 6월 등 총 2차례 더 서울지역에서 진행함으로써 선생님들의 건강 수호천사로서의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보령제약은 지난해 말 기존의 용각산쿨 복숭아향에 더해 민트향 제품을 새롭게 출시함으로써 제품 다양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기존의 용각산쿨 복숭아향이 부드러운 맛인 반면 민트향은 강한 청량감을 줘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다양화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2-2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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