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모델 ‘이효리’가 출연한 '무방부제.무카페인 비타500’ TV-CF ‘작업’편을 3월 1일부터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비타500’ TV광고의 기본 컨셉은 신규 선정된 Big모델 ‘이효리’의 건강하고 생기있는 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일상생활의 생기를 주는 건강드링크’로서 젊은 감성세대를 겨냥 경쟁사와의 철저한 이미지 차별화와 제품의 우위성을 내세웠다.
신규 제작한 ‘비타500’ TV-CF(‘작업’편) 내용은 “건강하고 생기있는 ‘이효리’가 호주의 공원에서 조깅을 하고 있는데 허약한 ‘작업남’이 작업을 걸어왔으나 이내 따라가지 못하고, ‘이효리’는 더욱 속도를 내어 건강이 좋은 ‘건강남’과 만나 함께 달려간다’는 내용으로 연애도 체력이 필요하다는 상황을 재미있고 세련되게 전개하였다.
이번 촬영은 2월 초 푸른 하늘과 바다가 아름다운 호주 시드니 ‘보타닉가든’에서 진행됐는데, 이국적인 분위기와 흥겨운 BGM 등이 어우러져 더욱 산듯하고 경쾌한 느낌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3-0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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