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최수부 회장이 '한국의 경영자 상' 을 받는다.
7일 한국능률협회는 한국 경제의 발전을 주도하고 참다운 경영자상을 제시한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2006년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38회째를 맞는 이 상의 수상자로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이채욱 GE코리아 회장 등 모두 4명이 선정됐다.
최수부 회장은 마시는 비타민 음료인 ‘비타500’을 개발해 회사를 다시 일으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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