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0:4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한비만학회, '비만 25초영화제' 시상
김남주 감독의 ‘비만 아닌 비난’ 대상 수상

대한비만학회가 9월 26일, 한국경제신문본사에서 ‘비만 25초영화제’ 시상식을 열었다.

‘비만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영화제에서는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일반부와 청소년부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한 작품씩, 부분 관계없이 특별상 한 작품과 장려상 두 작품이 선정됐다.

일반부에서는 김남주 감독의 ‘비만 아닌 비난’이 대상을 수상했다. 주인공이 비만에 대한 자신의 편견에 대해 반성하는 내용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청소년부 대상은 ‘저는 이 친구가 좋습니다’를 출품한 안고윤 감독이 차지했다. 친구의 외면이 아닌 내면을 사랑하는 두 단짝 친구의 모습을 귀엽고 순수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최우수상에는 일반부에서 최은지 감독의 ‘나 자신에 대한 편견의 오해’와 청소년부에서 김민성 감독의 ‘자화상’이 각각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일반부 양태욱 감독의 ‘Obese’와 청소년부 김요엘 감독의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가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도 특별상은 지효준 감독의 ‘변(병)명 사회적 비만’으로 돌아갔으며, 장려상은 ‘오랜 너의 편’의송현석 감독과 ‘치타’의 황대연 감독이 차지했다.

대상을 시상한 대한비만학회 이관우 이사장은 “재치 있는 아이디어들로 비만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참가자들이 많아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대중들도 수상작들을 보시고 스스로가 비만에 대하여 편견이 있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상작들은 제10회 비만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앞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비만과 비만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개선하기 위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9-09-27, 15:1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