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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내과 의사 2명 추가 영입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지난 20일자로 최 원 상무와 권남희 부장 등 2명의 내과 전문의사를 학술부에 새로 영입했다.

최 원 상무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내과학 수련 후 인하의대 내과학교실에서 조교수로 봉직했으며 한국MSD 의학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최 상무는 내과전문의로서 지식과 제약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이일섭 부사장을 도와 전반적인 학술업무를 담당한다.

권남희 부장은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삼성병원에서 내과학 수련 후 알레르기분야 전임의로 근무했으며, GSK 입사후 호흡기 및 내분비영역의 메디칼 어드바이저로 일하고 있다.

이번 2명의 전문의 영입과 관련, GSK 학술부를 총책임지고 있는 이일섭부사장은, “GSK는 보다 많은 임상시험을 국내에 유치하고, 특히 전기 2상 및 1상 임상시험 등 조기임상시험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 두 명의 내과전문의 영입으로 질병과 제품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학술정보 및 교육을 제공하고 메디칼 마케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 앞으로 더 많은 임상시험을 유치하고, 아시아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더 노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GSK는 추가적으로 한명의 전문의를 더 영입해 특정치료 영역별로 의사를 배치하고 보다 전문적으로 이들 영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3-21,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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