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은 4월 3일 본사 강당에서 제 36기 회계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정도언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금번 회계년도는 “일양60년! 새로운 도전!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기반 조성”이라는 경영슬로건으로 기술개발력을 앞세운 세계시장을 리드하는 제약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첫째, 조직의 생산성 제고와 기업가치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영업부문을 총력 지원하는 영업중심 조직. 둘째, 새로운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가치창출에 모든 역량을 맞추는 “변화와 혁신”. 셋째, 컨틴전시플랜을 통한 상시 위기 관리능력을 키워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어 유태숙 사장은 지난 35기에는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을 통해 미래에 대한 확고한 목표비젼 확립과 이를 통해“블루오션”이란 키워드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강조한데 이어, 「인재가치 경영」, 「위기관리 경영」, 「창의 경영」등 3대 중점 경영목표를 제시, 창의성이 넘치는 유기체 조직으로의 변화 속에 60주년의 새로운 전기를 완성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박관우 신임이사(병원사업부장)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부서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신임임원>
▶이사=박관우 병원사업부장
<우수부서 표창>
▶ 최우수부서 : 중앙연구소 ▶ 우수부서 : 약국사업부 ▶ 장려부서 : 생산본부 , 재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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