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4:2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새로운 대유행 독감백신 美 승인
“독감 예방과 대유행 대비에 중대한 진보 이루었다”
미국 식품의약청(FDA)은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 H5N1 균주에 대해 능동 면역화를 제공하는 면역보조제 함유 세포 기반 대유행 백신을 최근 승인했다. 이런 종류의 백신으로는 이 제품이 처음이자 유일하다.

세퀴러스社가 개발한 이 백신의 성분명은 ‘influenza A(H5N1) monovalent vaccine, adjuvanted’이며 상품명은 아우덴즈(Audenz)이다. 이 제품은 6개월 이상 연령층에서 사용된다. 미국인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신속하게 배포되도록 계획돼 있으며, 독감 대유행이 발생했을 경우에 대비하여 응급의료인력을 위해 비축해놓을 수 있다.

이 백신과 백신에 사용된 프리필드(사전충전형) 주사제는 세퀴러스社와 미국보건후생부 산하 기관(Biomedical Advanced Research and Development Authority, BARDA) 사이의 다년간에 걸친 민ㆍ관 협력을 통해 지어졌고 지원되고 있는 첨단 제조설비에서 생산된다.

BARDA의 책임자로 있는 릭 브라이트 박사는 회사 측이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대유행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치명적일뿐만 아니라 급속도로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생명을 구하는 데 필수적인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라이트 박사는 “우리는 이번에 H5N1 독감을 예방하는 백신에 대해 FDA의 승인을 취득함으로써 ‘국가 인플루엔자 대유행 전략’ 등이 설정한 보건안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10여 년의 협력관계를 기념하게 됐다. 결국 이번 승인 취득은 우리가 인플루엔자 대유행의 경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세퀴러스社에서 연구개발 담당 부사장을 맡고 있는 러셀 바서 박사는 “이번 아우덴즈의 승인 취득은 첨단의 세포 기반 제조와 면역보조제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독감의 예방과 대유행의 대비에 중대한 진보가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황보 승남 기자/hbs5484@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0-02-10, 7:5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