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회장 이태영)은 4월6일 창립 28주년을 맞아 용인 연수원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이태영 회장은 “지난 28년 동안 회사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노력해준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IT에서 BT(생명공학)로 넘어가는 시대적 흐름에 선도적 역할과 세계 제7위의 의약 강국 달성에 일익을 담당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시장에서 영원한 강자는 없다”고 말하고 “창업 초심으로 돌아가 연구 역량 강화와 R & D투자 그리고 핵심 인재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립28주년을 맞은 태준제약은 이태영 회장이 1978년 4월 회사를 설립한 이래 건강사회를 추구하려는 노력과 연구개발을 통해 꾸준한 성장 발전과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안과 분야의 독보적 1위 기업이라는 자부심과 세계 최초로 조영제 3대 분야의 기술력을 모두 갖춘 전문 제약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작년에는 최첨단 생산센터를 준공하고 국내 최초로 혈관조영제 전문 법인인 아큐젠(대표이사 사장 손명환)을 설립하여 업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유명 외자사와 함께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문철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여 영업본부장에 임명되었고, 최은영이사가 부공장장으로 김제학이사가 중앙연구소장 직무대리로 각각 임명되었다.
또한 여신관리부 이재안 부장과 기획조정실 홍상완 부장이 각각 이사로 승진하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4-1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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