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4:2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규칙적 취침 시간이 심장건강에 좋다
美연구팀, 불규칙적 취침 심박 수 증가 초래
일관된 취침 시간을 고수하는 것이 심장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미국 인디애나주 노트르담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의 컴퓨터공학과 Nitesh Chawla 교수팀은 4년 동안 557명의 대학생들로부터 수집한 취침 시간, 수면 및 휴식 심박 수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규칙적인 취침 시간과 휴식중인 심박 수 사이의 연관성을 평가했으며, 평상시보다 늦게 또는 일찍 자러 온 사람들은 휴식하는 심박 수가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참가자들이 평상시보다 1분에서 30분 늦게 잠자리에 들었을 때 심박 수가 크게 증가했다.

또한 정상보다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휴식중인 심박 수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평소보다 30분 이상 일찍 자면 휴식하는 심박 수가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평상시와는 다른 취침 시간과는 달리, 수면 중에는 잠자기 시작 후 휴식하는 심박 수가 감소했다.

이에 대해 Nitesh Chawla 교수는 “휴식 심박 수가 증가하면 심혈관 건강에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7시간의 수면을 취하더라도 매일 밤 같은 시간에 잠을 자지 않으면 잠자는 동안 휴식하는 심박 수가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결국 일관된 취침 시간이 건강한 수면 습관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Nitesh Chawla 교수는 "일부 사람들은 주말에 걸쳐 '일주일의 취침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문제 일 수 있다. 그러나 근로자와 여행을 빈번하게 하는 사람들의 경우 매일 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은 어려운 일 일수는 있으나 가능한 건강한 취침 시간을 정하는 것은 분명히 심장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임은 분명하다."고 결론 내렸다.

이번 연구 결과는 npj Digital Medicine 최신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HealthDay News)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0-04-07, 8:3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