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전문제약사인 한국스티펠은 4월 5일부터 4일간 전략세미나와 함께 시무식을 갖고 2006년에도 매년 이어온 매출 성장률 20%를 달성, 피부전문의약품시장에서 선도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 △ 사회 기여활동을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 등 ‘3대 경영정책’ 실천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국스티펠은 지난해부터 시행되어온 전략적 성과관리시스템(MBO:Management By Objectives)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개인의 성과를 통해 조직의 전략목표가 달성되도록 관리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개선하였다.
제품별 고객서비스 안내번호 개설, 홈페이지 리뉴얼, 이벤트 진행 등을 통해 한 단계 향상된 고객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더불어, 사내 홍보위원회를 구성하여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기업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한국스티펠 권선주 사장은 “지난 2월 국내 소개된 여드름치료제 ‘듀악겔’을 여드름 시장의 대표적인 치료제로 키워 피부전문의약품시장에서 선도기업인 한국스티펠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도록 하겠다”며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서는 공격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핵심제품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스티펠은 현재 피부과외용제 시장에서 매출 1위의 기업으로 2011년까지 다양한 피부관련 신제품을 런칭함으로써 피부과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국 스티펠(Stiefel)은 150년 전통의 피부 전문 화장품과 치료제를 판매하는 제약회사로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토피, 다한증, 여드름, 광노화, 건선 등 각종 피부 질환 치료제를 피부과와 약국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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