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이식 환자들에게 사용하는 면역억제제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제품명 레스타시스)이 안구건조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지난 15일 진행된 대한안과학회 춘계학술대회 ‘레스타시스 심포지엄’에서 미국 콜아이연구소(The Cole Eye Institute) 스티브 윌슨 박사(Dr. Steve E. Wilson)는 6개월간 레스타시스를 투여한 환자의 60%에서 눈물 생성이 증가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4-18,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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