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4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항혈소판제제 내성이 허혈성질환 사망률 높여
Dr.Endre “항혈소판제제 내성에 관한 심포지엄”에서 발표
㈜유유(대표:유승필)는 17,18일 신라호텔에서 Dr. Endre Pongrácz와 Dr. Sándor Iván Bernát을 초청해 허혈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항혈소판제의 내성에 관한 내용으로서 순환기 영역, 신경과 영역에 있어서 주요 항혈소판제의 효과 및 내성에 관한 “항혈소판제제 내성에 관한 심포지엄”을 가졌다.

이 논문에서는 718명의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 대한 혈소판 응집 효능을 Effective, Moderate efficacy, Ineffective의 세 그룹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Effective group은 티클로피딘 투여군이 73%로 가장 높았으며,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 투여군이 각각 36%, 25%로 나타났다. 또한 Ineffective group도 티클로피딘이 4%로 가장 낮았으며,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이 17%, 18%로 각각 나타났다.

최근 항혈소판제 내성(특히 아스피린 내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항혈소판제제 내성”에 대한 연구는 허혈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순환기내과 대상 심포지엄에서는 좌장으로 연세의대 장양수 교수, 국내 연자로는 가톨릭의대 전두수 교수의 강연이 있었고, 18일 신경과 대상 심포지엄에서는 좌장으로 울산의대 김종성 교수, 국내연자로는 울산의대 권순억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최근 대한순환기학회 및 대한신경과학회에서도 한국인의 아스피린 및 클로피도그렐 내성에 관한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에서 항혈소판제제 내성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제기한 것.

유유는 4월19일 대구,대전, 4월20일 광주,부산에서도 심포지엄을 가질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4-20, 15:2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